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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설경구가 '나의 독재자'(이해준 감독) 작업을 끝낸 뒤 차기작으로 전쟁 영화 '서부전선 1953'로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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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1953'은 당초 '서부전선 이상없다'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블록버스터로 1953년 6.25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남과 북의 병사가 한국 전쟁 막바지 서부전선에서 만나 생존을 위해 힘을 합치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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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일 작가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12, 김익로 감독)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10, 이광재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09, 정용기 감독)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KBS2 드라마 '도망자 Plan.B' 등으로 '스타 작가' 대열에 등극,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최근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석훈 가독) 각본을 집필, 오는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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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의 천성일 연출 데뷔작 '서부전선 1953'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경구 천성일 연출 데뷔작 '서부전선 1953' 캐스팅 소식 들으니 기대된다", "설경구 천성일 연출 데뷔작 '서부전선 1953' 캐스팅 소식 반갑네요", "설경구 천성일 연출 데뷔작 '서부전선 1953' 캐스팅, 대박 작품 탄생하겠네", "설경구 천성일 연출 데뷔작 '서부전선 1953' 캐스팅 됐다니 어떤 영화 만들어질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