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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상사에 대한 점수는 평균 2.3점(5점 만점)으로 집계돼 절반 이하에 그쳤다. '3점'이 20.2%로 가장 많았으며 '0점'도 18.7%로 2위를 기록했다. '2점' 18.8%, '4점' 14.1%, '5점'은 13.1%에 불과했다. 또한 전체의 55.1%는 사내에 존경하는 상사 또한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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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부하를 배려하는 인품·가치관'이 70.2%를 차지했다. '업무능력 및 성과' 51.7%, '직원들 간의 소통능력' 47.2%, '리더십' 33.1%, '부하를 향한 칭찬과 격려' 27.5%, '자기계발 등의 꾸준한 노력' 24.7%로 나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