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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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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정확히 12년 만에 장나라를 다시 만났다. 그 작품 이후로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한 적이 없는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당시엔 촬영이 바빠서 장나라와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했다. 12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때보다 훨씬 편하진 것 같다. 장나라의 얼굴도 그때 그대로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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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계약직 직원 김미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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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운널사' 장혁 장나라 출연에 누리꾼들은 "'운널사' 장혁 장나라, 다시 보니 반가워", "'운널사' 장혁 장나라, 연기 호흡 기대돼", "'운널사' 장혁 장나라, 예전이랑 똑같네", "'운널사' 장혁 장나라,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