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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아PD는 "한국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전세계속 나라다. 한국을 넘어 2030 청년들의 아픔과 고민을 세계적인 시선에서 보고 싶었다. 외국인들을 캐스팅할 때 첫번째 조건은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에 방송하신 분들도 있지만, 많은 인터뷰를 통해 2030 청년들의 고민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고 한국어로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비정상회담 속에서 공식 언어가 한국어라는 것, 그리고 그 안에 12개국의 시선이 들어가있고 결국 세계 청년이 하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녹화 주제는 무거웠지만 유머러스한 분들이라 웃음이 많은 새로운 토크쇼가 될거라 생각한다. 최근 10년 안에 나온 토크쇼 중에서 가장 새로울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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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