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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와 한국은 형제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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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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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인들의 한국 사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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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JTBC '비정상회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에네스 카야는 "젊은 친구들은 터키와 한국이 형제나라라는 걸 많이 잊어가는 것 같다. 그런데 터키에선 동양인을 만나면 기본적으로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차나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거나 물건 값도 깎아준다. 그런 점이 기본적으로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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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은 세계 각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안건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이 MC를 맡았으며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타일러 라쉬, 줄리안, 아베르토 몬디, 제임스 후퍼, 테라다 타쿠야, 로빈, 다니엘, 장위안 등이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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