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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는 "젊은 친구들은 터키와 한국이 형제나라라는 걸 많이 잊어가는 것 같다. 그런데 터키에선 동양인을 만나면 기본적으로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차나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거나 물건 값도 깎아준다. 그런 점이 기본적으로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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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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