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0-0이던 연장 11회말 상대 오지환에게 통한의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선발 송창현이 7이닝 무실점으로 빛나는 역투를 했지만 팀 타선이 터지지 않아 연장 승부까지 펼쳐야했고, 마지막 집중력 부족으로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