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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워드 골키퍼는 잇따른 슈퍼 세이브로 벨기에의 창을 무디게 만들었다. 서른 다섯 살의 베테랑 골키퍼지만, 순발력은 전혀 뒤처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특히 벨기에의 공세에 시달리던 미국의 수비진을 잘 조율하면서 팀 내 정신적 지주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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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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