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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기장과 TV에서 바라보던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아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기술 지도와 친선 경기가 끝난 후 삼성화재 선수들은 배구 꿈나무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기념품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눈 후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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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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