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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프리선언 후 문지애가 KBS에 첫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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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문지애는 "사내연애하시는 분들의 고충이기도 하다. 들키지 않게 하는 것.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싶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내연애를 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알려드리면 회사에서는 눈도 마주치지 마라. 또 눈이 마주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굴어라. 그리고 식당은 늘 가는 곳만 가라. 이 세 가지를 지켰더니 꽤 많은 분들이 모르시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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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지애 '일 대 백' 출연에 누리꾼들은 "문지애, 사내연애 오래 했어", "문지애, 여전히 예뻐", "문지애, 방송활동 많이 했으면", "문지애, 진짜 단아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