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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은 1996년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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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탕웨이와 처음 인연을 맺은 리메이크 영화 '만추'로 제20회 부일영화상 최우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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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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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국제적 커플에서 부부로 인연을 맺기로 했다.
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태용 대체 누구?", "탕웨이 김태용 결혼,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탕웨이 김태용 결혼, 탕웨이가 한국에 땅을 산 이유가 있네", "탕웨이 김태용 결혼, 이혼은 안돼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