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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는 지난 2013-14시즌을 앞두고 첼시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인터밀란 시절에 이어 또 한 번 주제 무리뉴 감독과 사제의 연을 맺은 셈. 하지만 지난 2월 무리뉴의 경솔한 발언으로 인한 '나이 논란'으로 사이가 벌어져 시즌이 끝난 뒤 감정 대립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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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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