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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1997년 정우성이 출연했던 영화 '비트' 시절부터 무려 20여 년 동안 정우성을 좋아했다는 '정우성 집착남'의 사연이 소개됐다. 당시 정우성 집착남은 "(정우성과 닮기 위해) 1년 동안 살도 빼고 눈썹 반영구도 하고 앞트임 수술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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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초대에 흔쾌히 응한 '정우성 집착남'은 '신의 한 수' VIP 흑백카펫 쇼케이스 생중계를 앞두고 있던 정우성의 대기실로 찾아가 짧은 시간이나마 이야기를 나누고 인증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정우성이 직접 제공한 VIP 좌석에서 '신의 한 수'를 관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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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를 보고 나온 정우성 집착남은 "사실 형님을 너무 좋아해서 '신의 한 수' 시나리오를 읽은 적이 있는데, 시나리오보다 본편이 훨씬 잘 나왔다. 게다가 형님이 정말 멋있고, 대한민국 최고의 액션 연기를 선보여주셨다. 우성 형님, 사랑합니다"며 정우성을 향한 끝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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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성 집착남에 누리꾼들은 "정우성 집착남, 진짜로 정우성 만났네", "정우성 집착남, 대단해", "정우성 집착남, 정말 팬인가 봐", "정우성 집착남, 정우성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