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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은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정도전' 종영 기념 간담회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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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출하는 친구에게 딸의 연기연습을 맡긴 적이 있다"면서 "남자 친구를 수건으로 때리는 장면을 연습하는 데, 벽에 대고 수건으로 200번 정도 치게 시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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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재현 딸 조혜정 언급에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귀여워", "조재현 딸 조혜정, 얼굴 예쁘기만 해", "조재현 딸 조혜정, 연기파 배우로 성장하길", "조재현 딸 조혜정, 계란형 아니어서 더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