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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초구 볼에 이어 2구째 93마일 한복판 직구를 잡아당겨 3루수 키를 넘어 좌익선상에 떨어지는 강한 타구를 날리며 1루주자 로하스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시즌 2타점째. 류현진은 3회 첫 타석에서도 중전안타를 날리며 이날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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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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