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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캔들나무 의정부역점 사장은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던 중 향초시장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캔들나무 창업을 하게 됐다"며 "캔들나무의 강점은 아무래도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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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여유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향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초시장의 전망 또한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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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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