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관계자는 3일 "강경옥 작가가 소송을 취하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원만히 해결돼서 다행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해 12월 20일 강경옥 작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설희'와 '별에서 온 그대'의 등장인물, 주요 설정, 줄거리 등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5월 20일에는 '설희'의 저작권을 침해한 데 대해 6억원을 배상하라며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와 박지은 작가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