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에일리와 문의 즉흥 듀엣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문은 기타를 들고 연주를 시작했고, 에일리는 기타 연주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래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브루노 마스, 타미아 등의 노래를 열창했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까지 함께 부르고 연주하며 즉흥 공연을 펼쳤다.
이어 문은 뮤즈의 'Supermassive Black Hole'을 연주했고, 에일리는 즉석에서 애드리브로 '도시의 법칙' 테마송 'The Law of City'를 만들어냈다.
한껏 흥이 오른 멤버들은 각자 가사를 만들며 열창하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백진희가 나설 차례가 됐다. 부끄러워하며 선뜻 앞으로 나서지 못하던 백진희는 이내 굳은 결심을 한 듯 무대 중앙에 나섰다.
백진희는 아몬드가 담긴 통을 악기 삼아 흔들며 신 나게 골반 댄스를 선보였고, 다른 멤버들은 놀라워했다. 또 백진희는 꼭짓점 댄스 스텝에 주유소 인형 춤사위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백진희 골반댄스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골반댄스, 귀엽네", "백진희 골반댄스, 춤 실력 공개", "백진희 골반댄스, 재미있게 잘 놀아", "백진희 골반댄스, 이런 모습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