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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만난 양상문 감독은 "몸을 조금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스나이더는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지난달 23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뛴 후 방출됐다. 이후 운동을 잠시 놨다고 한다. 3주 정도의 공백기간이 있어 어느정도 감을 끌어올린 뒤 경기에 출전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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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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