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야구팬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BE THE LEGEND' 게임의 40경기 연속 적중 당첨자 2명이 생겼다.
'BE THE LEGEND'는 팬들이 하루에 한 명의 선수를 찍어, 그 선수가 안타를 때리면 1콤보 성공이 되는 게임으로 40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선수들을 맞춘 팬들은 총 4억원의 상금을 나눠가질 수 있는 규칙의 게임이다.
그런데 4일 2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2명의 유저가 39경기 콤보를 성공시킨 상황에서 4일 KIA 타이거즈 김주찬에게 나란히 투표를 했고, 김주찬은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첫 타석 안타를 때려냈다.
일단 이 두 유저는 2억원씩 상금을 나눠가질 수 있다. 그런데 시즌 끝까지 또 성공자가 생기면 상금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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