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일 주니치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17세이브로 센트럴리그 세이브부문 1위를 질주.
Advertisement
첫타자 7번 구와하라 마사유키에게 3구째 137㎞ 한가운데 커터를 던져 유격수 땅볼로 잡아낸 오승환은 8번 대타 이시카와 다케히로는 풀카운트 승부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마지막 9번 대타 긴조 다쓰히코를 3루수앞 땅볼로 잡아내고 경기를 마무리.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2.48에서 2.40으로 내려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