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맙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에이스 류제국이 최근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천적 NC 다이노스를 잡아냈다.
류제국은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전에 선발등판, 7이닝 10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대3 승리를 이끌었다. 류제국의 호투로 LG는 5연승 신바람을 달리게 됐다. 류제국 본인도 6월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즌 4번째 승리를 따냈다.
Advertisement
류제국은 이날 105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구속은 146km. 주무기인 커브와 체인지업을 각각 27개, 22개씩 섞어 던졌다. 전반적으로 제구가 낮게 형성되고 홈플레이트 좌-우 코너워크도 잘됐다.
류제국은 경기 후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지만, 오늘은 특히 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아 고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