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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은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전에 선발등판, 7이닝 10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대3 승리를 이끌었다. 류제국의 호투로 LG는 5연승 신바람을 달리게 됐다. 류제국 본인도 6월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즌 4번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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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은 경기 후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지만, 오늘은 특히 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아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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