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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대통령의 특별 조치다. 콜롬비아는 사상 첫 월드컵 8강에 진출하며 축제 분위기가 한창이다. 산토스 대통령은 경기가 열리는 브라질의 포르탈레자로 직접 건너가 경기를 관전할 계획이다. 무조건적으로 풀어주는 것은 아니다. 사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류 판매는 금지했다. 콜롬비아 경찰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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