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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비에 젖어 축축하고 눅눅한 느낌이 드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외출보다 배달로 끼니를 해결하려는 귀차니스트들이 많아지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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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의 경우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배달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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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남 지역의 경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배달 영업을 하고 있어 무더위로 잠 못 이루는 밤에도 스쿨푸드의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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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락은 조리 완료 후 저녁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 사이에 서울, 경기지역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배달이 가능하다.
와우야식은 음식의 전문성을 위해 10년 이상 경력의 주방장과 조리장을 두고 있으며 10명이 넘는 배달원들을 통해 30분 이내의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 어느 지역에서나 각 종 야식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동북부, 서북부 지점 체인망을 구축, 배달의 질을 높이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