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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찰에 따르면 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날 오전 3시30분쯤 서울 광진구 잠실대교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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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이사장은 전망대에 자신의 검정색 양복상의 1벌과 구두, 휴대전화, 지갑 등을 올려놓고 투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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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 출신인 김 전 이사장은 노조와 갈등을 빚어오다 지난 1월 임기를 7개월 남겨둔 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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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투신자살에 네티즌들은 "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투신자살, 대체 왜?", "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투신자살, 무엇 때문에 자살을 결심했을까?", "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투신자살, 안타까운 죽음이다", "김광재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투신자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