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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인 타이슨 게이(32)의 '화려한 복귀전'도 무산시켰다. 지난해 금지 약물을 복용한 것이 적발됐으나 조사에 협조적인 자세를 취해 비교적 가벼운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받은 게이는 이날 트랙에 복귀했다. 그는 9초9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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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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