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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5일(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랑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8강 콜롬비아 전에서 후안 카밀로 수니가(29)의 무릎에 허리를 부딪쳐 척추 골절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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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루이스는 "브라질이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뒤 그 기쁨을 네이마르와 나눌 수 있다면 최고일 것"이라며 두터운 동료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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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루이스 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비드 루이스 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네이마르 전성기도 안왔는데", "다비드 루이스 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수니가 완전 노린 것 같았음", "다비드 루이스 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네이마르 정말 고통스러워하더라", "다비드 루이스 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브라질월드컵에서 네이마르를 못 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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