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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홍종현과 차를 타고 신혼집으로 이동하며 서로가 원하는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종현은 "마당이나 옥상이 있는 집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유라는 "꿈꾸던 게 있다. 깔끔하고 심플한데 남들에게 없는 특이한 집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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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혼집이 공개되는 순감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라와 홍종현의 신혼집은 MBC 일산 드림센터 옥상에 설치된 것. 세상 어디에도 없는 두 사람만을 위한 작은 집 크기에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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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엄청 작아"라며 투정을 부린 유라는 이내 "여기 있다가 '음악중심' 출연하면 되겠다"라며 초긍정 마인드를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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