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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5개의 대학이 자웅을 겨룬다. 명지대의 '유린타운', 단국대의 '지붕 위의 바이올린',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의 '지하철 1호선', 계명대의 '벽을 뚫는 남자', 카자흐스탄 국립아카데미의 '락 오페라 모차르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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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DIMF의 홍보대사이자 뮤지컬 배우인 안재욱, 한국뮤지컬협회 설도윤 이사장, PMC프로덕션 송승환회장 등이 뮤지컬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선뜻 시상금을 내어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단체 대상(500만원)을 비롯해 앙상블상(300만원), 뉴 뮤지컬상(300만원), 개인 연기상 2명(브로드웨이 해외연수), 크리에이티브상 1명(브로드웨이 해외연수) 등의 포상이 마련돼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