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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는 토론토의 강타자 호세 바티스타가 최다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선발 외야수로는 바티스타르르 비롯해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 볼티모어 아담 존슨이 나선다. 1루는 디트로이트 미구엘 카브레라, 2루 시애틀 로빈슨 카노, 3루 오클랜드 조시 도널슨, 유격수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가 올스타로 선정됐다. 포수와 지명타자는 볼티모어의 맷 위터스와 넬슨 크루스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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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는 다르빗슈 유(텍사스) 맥스 슈어저(디트로이트) 펠릭스 에르난데스(시애틀)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 존 레스터(보스턴) 스캇 캐즈미어(오클랜드) 마크 벌리(토론토) 데이비드 프라이스(템파베이)가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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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는 1루 애리조나 폴 골드슈미트, 2루 필라델피아 체이스 어틀리, 3루 밀워키 아라미스 라미레즈, 유격스 콜로라도 트로이 툴로위츠키다. 툴로위츠키는 내셔널리그 최다득표자다. 포수는 세인트루이스 야디어 몰리나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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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진은 자니 쿠에토(신시내티)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이상 LA 다저스)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아담 웨인라인트(세인트루이스) 타이슨 로스(샌디에이고) 조던 짐머맨(워싱턴) 훌리오 테에란(애틀란타)이 뽑혔다. 아쉽게도 류현진은 커쇼와 그레인키에 밀려 선택을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