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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스토킹하던 브라질 '미스 엉덩이', 해변서 상반신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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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명한 모델 겸 방송인 안드레사 우라흐(26)가 지난 주말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과감하게 상체를 노출시키며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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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흐는 브라질에서 유명한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에 2012년 출전해 1위에 오른 뒤 방송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그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것은 지난해 영국 매체에 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 레알 마드리드)와 데이트를 즐긴 사실을 폭로하면서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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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와 사귀고 있는 호날두는 당시 자신의 SNS에 "내가 우라흐란 여성과 데이트 했다는 인터뷰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그 여성은 자신이 유명해지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우라흐는 지난 달 브라질 월드컵 대회 포르투갈 캠프에 리포터 자격으로 찾아가 호날두와 인터뷰하려다 경호원의 제지를 받고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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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들은 유명세를 위해 우라흐가 쇼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AFPBBNews = News1>

호날두와 악연이 있는 우라흐가 지난달 브라질 월드컵 포르투갈의 호날두를 인터뷰하려다 경호원의 제지를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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