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철 전 이마트 대표, 오리온에 둥지 by 조완제 기자 2014-07-07 10:05:18 Advertisement허인철 전 이마트 대표가 오리온으로 자리를 옮긴다. 허 전 대표는 지난 1월 이마트 대표를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다가 지난 3월부터 이마트 상근 고문으로 있었다.Advertisement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허 전 대표는 오는 14일부터 서울 용산 오리온 본사로 출근할 예정이다. 이는 오리온 측이 영입을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 전 대표가 어떤 직무를 수행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허 전 대표는 1986년 삼성그룹 입사 후 삼성물산 경리과장을 거쳐 1997년 신세계로 자리를 옮겼다. 신세계에서는 경영지원실 경리팀장과 재경·관리담당 임원, 그룹 경영전략실장 등을 거쳤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