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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재진은 이수근의 친형이 직접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닭갈비 집을 찾았다. 북적이는 식당 안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이수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음식을 조리하기도 하고, 서빙하며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안정된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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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편안하게 인터뷰에 응한 그는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본다"며,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여서 가끔 나가서 저녁에 도와드린다. 매일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요즘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돕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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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고 답했다. "아직은 뭐 많이 부족해서요 제가 아무래도 그냥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받았던 제 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다가 실망을 너무 크게 시켜드려서 복귀 같은 건 아예 지금으로썬 생각이 없고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려고요 아이들한테 아빠 노릇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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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수근 근황 보니 반가우면서도 아직 이른 듯", "이수근 자숙 중, 반성 많이 하고 있네요", "이수근 거듭 사과말 전하며 쓸쓸한 뒷모습 안타깝다", "자숙 중인 이수근, 언제쯤 방송에서 볼 수 있나", "이수근 근황 보니 그저 평범한 일반인 같다", "이수근 방송에서 활발하던 모습 어디로 갔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