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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수근과 함께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된 개그맨 양세형이 한 케이블 채널 코미디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는가 하면, 방송인 붐 역시 한강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불법 도박 혐의 사건으로 자숙 중인 연예인들의 근황이 공개되며 그들의 복귀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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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이수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갑작스러운 취재에 이수근은 "제가 아직 한 번도 인터뷰를 안해서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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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주 연락하는 동료 연예인은?"이라는 질문에는 "특별히 제가 드리는 건 없는데 강호동 선배님이 많이 전화하셔서 힘도 주신다"라며, "그냥 요즘에 집에서 이렇게 쉬고 있는 기간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나름대로 찾아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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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방송 활동하던 시절이 그립지 않냐'는 질문에는 "매일 생각 난다. 하지만 제가 워낙 크게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나름대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고 반성해야할 거 같아 많이 돌아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수근 복귀 시점 아직 이른 것 같다", "양세형 방송 출연 보니 이수근 복귀시점 궁금하다", "이수근 복귀 아직 생각 없어 보이네", "이수근 닭갈비집 일하는 모습 보니 안타까워", "이수근 자숙의 시간동안 많은 경험하시길", "이수근 복귀 한다면 다시는 이런 일 없길바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