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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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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신영은 지난해 '가시꽃' 방영 당시 자신의 미투데이 계정을 통해 연인 강경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밀착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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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장신영 강경준,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비주얼 훈훈하네", "장신영 강경준, 30대 맞아? 완전 동안이다", "장신영 강경준, 우월한 비주얼이네", "장신영 강경준,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리네", "장신영 강경준, '가시꽃'에서 부부 역할로 나왔었는데",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애정이 넘치네요", "장신영 강경준, 강경준이 오빠구나", "장신영이 강경준한테 오빠라고 부르겠네", "장신영 강경준, 함께한 모습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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