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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라조는 당시 바지를 내리고 있다가 다른 간호사에게 들켰으며, 해당 여성은 숨진지 몇시간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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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해가 안된다. 시신을 보고 그런 생각이 날까?", "처음이 아닐 것", "충격받아 말이 안나온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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