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우리동네FC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영표를 주축으로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서지석을 최전방에 내세워 총공세를 펼쳤다. 이에 알싸알코FC 역시 세미 프로 축구선수인 엠브로즈를 주축으로 강력 압박에 나섰다. 결국 엎치락뒤치락하던 두 팀은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대접전을 벌였다.
Advertisement
방송은 8일 오후 11시 10분.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