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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는 최근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서 18세 연하의 연인 토니 가른(21)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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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소년 이미지가 사라지고 어느새 마흔을 바라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에 팬들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나타냈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에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근황, 아버지와 딸의 데이트인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근황, 복귀하면 또 달라지겠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근황, 할리우드 배우들은 활동 안하면 다 저렇게 변하는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근황, 로미오는 이제 사라졌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