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할리우드의 미소년 외모를 대표하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가 확 달라진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머리숱이 빠지고 살이 붙어 후덕한 체형을 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올 초부터 수염을 길러 과거 미소년의 이미지를 완전히 잃었다.
머리숱도 없고 수염도 덥수룩하게 기른 후덕한 중년 아저씨 비주얼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외신들은 특히 최근 일상 생활 중 포착된 파파라치 사진을 언급하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마치 '조커' 잭 니콜슨을 닮아가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에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누군지 몰라보겠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과거 꽃미남은 어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뉴욕을 자주 가는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작품 시작하면 다이어트 돌입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