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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3억7000만원의 돈이 걸린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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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자숙에 들어갈 당시 그가 모델로 활동하던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이수근과 그의 소속사인 SM C & C를 상대로 20억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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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근은 7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을 통해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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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수근은 복귀와 관련해 "지금은 복귀 생각이 아예 없다. 많이 반성해야할 것 같다. 많이 돌아보고 있다. 다시 한 번 실망 시켜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현재 이수근은 친형이 최근 개업한 서울의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근 소송과 자숙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근 소송 20억이라니 빨리 복귀해야 할듯" "이수근 소송, 엎친데 덥친격" "이수근 소송, 깊이 반성하고 돌아오길" "이수근 소송, 복귀는 언제쯤" "이수근 소송, 어떻게 해결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