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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독일은)엄청난 압박감을 주는 팀"이라면서 "특히 괴체와 외질을 주의해야한다"라고 조언했다. 호나우지뉴는 괴체에 대해 "공 다루는 기술이 탁월하고, 공을 지금 어디로 보내야하는지, 자신이 어디로 달려야하는지를 꿰뚫고 있다"라며 "세계적인 스타의 자질을 가진 선수"라고 호평했다. 외질에 대해서도 "기술이 참 뛰어난 선수다. 마치 브라질 선수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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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이번 시즌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맹활약(18골 11도움)하고도 대표팀에 뽑히지 못한 것에 대해 "솔직히 좌절감을 느꼈다. 한동안 무척 힘들었다"라면서도 "브라질 대표팀을 응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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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