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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윤계상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윤계상이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며 "과로로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며칠 더 입원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현재로서 퇴원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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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은 뇌수막에 감염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고 감염으로 발생하는 각종 물질이 뇌척수액에 떠다니면서 두뇌와 척수를 압박하는 질병이다. 대게 두통, 구토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고 두뇌를 직접 손상시켜 세포를 파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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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od는 9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를 점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