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배우 겸 가수 그룹 god 멤버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8일 윤계상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윤계상이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며 "과로로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며칠 더 입원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현재로서 퇴원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주말로 예정된 god의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는 "윤계상도 팬과의 약속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고, 몸 상태도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뇌수막염은 뇌수막에 감염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고 감염으로 발생하는 각종 물질이 뇌척수액에 떠다니면서 두뇌와 척수를 압박하는 질병이다. 대게 두통, 구토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고 두뇌를 직접 손상시켜 세포를 파괴하기도 한다.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에 네티즌들은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콘서트는 차질 없다니 다행이다",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뇌수막염이 뭐야?",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몸 상태는 괜찮은가?",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일정 무리 없다니 다행", "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완쾌하고 콘서트에서 만났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god는 9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를 점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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