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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 조인성과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공효진의 만남으로 올 여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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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욕조에 누운 채 붉은 천으로 함께 몸을 감싼 조인성과 공효진은 두 배우 특유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화려한 의상이나 세트, 소품 없이도 존재감 자체로 빛을 발하는 매력을 선보여 앞으로 두 배우가 펼쳐나갈 환상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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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벌써 부터 기대만발", "괜찮아 사랑이야 도발적인 이 포스터 사랑스럽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커플 케미 벌써 후끈", "괜찮아 사랑이야 메인 포스터 너무 강렬해", "괜찮아 사랑이야 올 여름 사랑에 빠질 것 같다", "괜찮아 사랑이야 알콩달콩 로맨스 팍팍 느껴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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