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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수의 해외 언론에 따르면 수니가는 현재 콜롬비아 치고로도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경찰들의 보호를 받으며 머물고 있다. 10명 이상의 경찰들이 수니가를 경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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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브라질 형무소의 축구팀으로 결성된 마피아 조직 PCC가 성명을 통해 "네이마르에게 가해진 행동은 용서되지 않는 만행"이라며 수니가의 목에 상금까지 내 건 것으로 알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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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수니가 불안에 떠는 이유가 브라질 마피아 조직 때문인가", "수니가 네이마르 부상 당한 죄로 마피아 협박 받네", "수니가 파울 한 번에 인생이 무섭다", "수니가 브라질 독일 결과에 애궂은 화살 다 받네", "수니가의 불안감 나라에서 먼저 나선다", "수니가 협박하는 브라질 마피아 루머일 뿐이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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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수니가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검토해 달라는 공식 서한을 받고 징계위원회를 열었다. 징계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지만, 수니가의 경우 반칙에 대한 사후 징계를 소급해서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