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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계상은 지난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갑작스러운 병세에 god 콘서트 연습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다행히 8일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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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경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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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의 소속사 측은 "고경표가 3~4일 전부터 심한 두통과 발열 증상으로 고생했다. 독감인 줄 알았는데 병원에서 MRI를 찍어보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곧바로 입원해 지금도 병원에 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항생제 약을 처방받고 링거를 맞으면 호전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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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에 네티즌들은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둘 다 빨리 쾌차하길",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연예계 비상이네",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얼마나 아플까",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너무 아프겠다",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얼굴 보니 너무 아프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