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단일메뉴로 인해 수익성이 한계가 존재한다는 게 창업전문가들의 분석이다.
Advertisement
소로야에 따르면 기존 스몰비어의 단순한 메뉴에서 벗어나 일본 정통 요리사가 개발한 다양한 꼬치 요리로 차별화가 경쟁력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요리를 제공하면서도 꼬치요리 가격은 3300원으로 저렴해 소비자들에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한 만큼 폭넓은 고객층 형성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Advertisement
소로야 관계자는 "원팩화된 재료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며 "간단한 운영시스템으로 인해 1인 창업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간단한 술자리를 원하지만 보다 다양한 요리를 즐기려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브랜드 입지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며 "소자본, 소점포로 창업이 가능하고,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충분히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