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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가슴골에 꽂은 휴대폰 'G컵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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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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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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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브라질 월드컵' 중국 응원녀 판링이 아찔한 가슴사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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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우월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사진 중 에는 자신의 가슴골 사이에 휴대전화를 넣어 우월한 가슴 사이즈를 자랑한다.

이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모델 리켈메를 연상케 하는 사진으로 판링 역시 휴대전화를 가슴에 넣고 있으며, 브이라인으로 깊게 패인 유니폼에 독일 국기를 가슴에 새겨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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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어마어마하다",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당당하네",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얼굴은 예쁘다",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좀 보기 민망하네",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너무 섹시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판링은 과거 판춘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국내에서도 'G컵녀'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판링은 속옷 모델을 거쳐 가수와 배우, 모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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