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유재석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나눔의 집'을 찾아 후원을 약속하며 레이스 완주를 다짐했다. 차량에는 '나눔의 집' 문구와 '군 위안부 치유해야 할 역사입니다'란 글귀를 새겼다. 그러나 대회 직전 연습주행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고, 6일 결승에서도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로 아쉽게 완주에 실패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