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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여진은 "일주일에 6~7일은 운동을 한다. 어느 날은 미친 듯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화가 났다"며 "이렇게 예쁜 나이에 이렇게 가꾸고 예쁜데 누가 봐줘야 하는데 싶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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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최여진에게 "본인 전시회를 해라"고 추천했고, 최여진은 "괜찮겠다. 내 자신을 사랑해야 사랑받는 것 같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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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의 최여진은 다양한 머리스타일과 구릿빛 피부, 높은 구두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여진은 속옷 광고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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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인스타일, 보디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