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일 기자
Advertisement
JTBC '뉴스9'에서 최충일 기자가 태풍 너구리 소식을 전하던 방송사고 냈지만, 손석희 앵커가 능숙하게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서 제주도 서귀포 해역의 태풍 너구리 피해 상황을 보도하던 최충일 기자가 마이크를 든 손을 떠는가하면, 말을 더듬거리는 등 리포팅 내내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 때 최충일 기자는 "가두리 양식장이 피해를 입어서 50만 마리 정도의 어류가 바다로 '방류'됐습니다"라며 잘못된 단어를 사용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유실'됐단 말이죠?"라고 바로잡았다.
손석희 앵커는 최충일 기자의 말을 정리하며 보도를 이어갔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뉴스 말미에 다시 한 번 연결할 테니 잘 정리해서 설명해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최충일 기자"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방송 말미 다시 등장한 최충일 기자는 여전히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준비한 멘트를 실수 없이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충일 기자, 완전 벌벌 떠네", "최충일 기자, 그래도 손석희 앵커가 있어 다행", "최충일 기자 방송사고에도 손석희 앵커 침착하다", "최충일 기자, 컨디션이 안 좋은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