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서 제주도 서귀포 해역의 태풍 너구리 피해 상황을 보도하던 최충일 기자가 마이크를 든 손을 떠는가하면, 말을 더듬거리는 등 리포팅 내내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Advertisement
손석희 앵커는 최충일 기자의 말을 정리하며 보도를 이어갔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뉴스 말미에 다시 한 번 연결할 테니 잘 정리해서 설명해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최충일 기자"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최충일 기자, 완전 벌벌 떠네", "최충일 기자, 그래도 손석희 앵커가 있어 다행", "최충일 기자 방송사고에도 손석희 앵커 침착하다", "최충일 기자, 컨디션이 안 좋은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