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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서 20대 황소희는 50대 임예진과 친하게 지내며 세대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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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희는 임예진에 대해 "톡을 굉장히 좋아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하도 쥐고 있어서 방아쇠 증후군이 왔는데도 손을 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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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증후군' 임예진에 네티즌들은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완전 심각하네",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수술까지 했다고?",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진짜 조심해야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